
모두의 캠퍼스는 The SW Nest가 대학 생활의 문제를 풀기 위해 시작한 서비스입니다. 그 첫 번째 주자는 강원대학교 학우를 위한 AI 스마트 시간표 앱, 모캠(MoCam)입니다. 학우가 매 학기 반복하던 번거로운 일을 AI로 덜어내고, 캠퍼스 안의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진 한 장이면 시간표 등록 끝
모캠은 OCR(문자 인식) 기술로 시간표 등록을 자동화했습니다. 학교 시스템에서 받은 시간표 이미지를 사진으로 찍거나 캡처해 올리면, AI가 과목명과 요일·시간·강의실을 읽어 시간표를 자동으로 정리해 줍니다. 과목을 하나씩 손으로 입력하며 보내던 시간을 없애 주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혼자 쓰는 시간표가 아니라, 함께 쓰는 캠퍼스
모캠은 시간표 앱이면서 동시에 커뮤니티입니다.
- 시간표 비교 — 친구가 등록한 시간표와 겹치는 시간을 한눈에 확인하고, 빈 시간을 맞춰 약속을 잡습니다.
- 실시간 채팅 — 같은 과목을 듣거나 같은 캠퍼스에 있는 학우와 바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
- 커뮤니티 — 흩어져 있던 강원대 학우들의 이야기가 모이는 가장 가벼운 창구를 지향합니다.
춘천·강릉·삼척, 강원대 전 캠퍼스에서
모캠은 강원대학교 춘천·강릉·삼척 캠퍼스를 모두 지원합니다. 수완뉴스가 직접 운영하며, 학우들이 실제로 불편을 느끼는 지점을 확인하고 다음 버전에 반영해 나갑니다.
지금 시작하기
모두의 캠퍼스 — 모캠은 mocam.xyz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방문이라면 시간표 이미지를 한 장 준비해 두세요. 사진을 올리는 것만으로 앱의 사용법은 거의 다 익힌 셈입니다.